1월 15일
자신의 참자아를 깨닫지 못한 중생 앞에서 저절로 우러나는 것이 진정한 자비심이다. 그것은 한이 없는지라, 만일 눈물로 그것을 표현한다면 끝없이 울어야 할 것이다. 당신이 마음의 본성을 깨달아 알게 될 때에, 자비심뿐만 아니라 그때 그때 적절하게 들어맞은 지혜로운 방편들도 떠오르게 마련이다. 또한 (---)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영광과 쾌락과 행복과 기쁨을 모두 합쳐도 마음의 참본성을 깨달아 앎으로써 겪게 되는 지복의 아주 작은 조각보다 못하다고, 붓다들은 말하고 있다.
-뇨슐 켄 린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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