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자체가 아니라 고통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하는 우리의 태도와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 이때 발휘 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자기와의 거리두기다. 고통은 어떤 문제나 증상처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 우리 '존재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고통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존재다. 고통을 객관적으로 자신으로부터 떨어뜨릴 수 있을 때 우리는 고통과 자기 존재 간의 거리와 차이를 알아차릴 수 있다.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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